김수현, 5억7000만원대 계약금 반환 소송 승소…광고주 항소 없이 판결 확정

글로벌 (GLOBAL)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배우 김수현이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제기한 5억7000만원대 계약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보도는 광고주가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사건 경위

서울동부지법 제13민사부는 원고의 반환 청구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는 원고를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 피고 측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로 특정해 보도했다.

배경·영향

이번 판결 확정으로 해당 계약금 반환을 요구한 소송 절차는 일단락된 상황이다. 다만 보도는 계약의 구체적 사유나 판결문 전문 내용 등 세부 사항은 소개하지 않았다.

양측의 추가 입장 표명이나 향후 법적 조치 여부 등은 조선일보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조선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