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리빙마켓에 모인 ‘집꾸템’ 수요…직장인·가족까지 행사장 북적Photo: GetLostMIke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마곡리빙마켓 행사장은 평일 오후에도 방문객이 많았다. 직장인부터 가족, 연인 등 다양한 연령층이 전용 쇼퍼백을 들고 부스를 둘러봤다.

행사장 한 부스에서는 한국식 전통 그릇을 판매하며 제작 과정을 설명하는 장면이 관찰됐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보고 시음하거나 구매를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현장 구성

가구·가전·조명·식음료(F&B)를 포함한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브랜드가 참여했고, 140여 개 브랜드가 출동해 ‘집꾸템’을 찾는 소비자들을 유치했다. 입구에는 ‘5색 큐레이션’ 등 공간별 구성이 눈에 띄었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매체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는 장으로서 마켓의 역할을 강조했다. 다만 보도에는 정확한 방문객 수나 판매 실적 등 정량적 수치는 포함돼 있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