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고용노동부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직원 절반 이상 여성Photo: StartupStockPhotos / Pixabay

경제 (ECONOMY)

동아일보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정부 포상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개선에 모범을 보인 민간기업을 선정해 신용평가·여신지원 금리 우대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선정에서는 여성 일자리 확대와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표와 복리후생

동아일보는 작년 말 기준 여성 재직자 비율이 51%, 여성 관리자 비율이 47%로 집계됐고 현 대표이사가 여성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모성보호제도와 유연근무제 활성화, CEO 주관 경영 현황 설명회 운영 등을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과 투명한 소통에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의미와 확인되지 않은 부분

이번 선정은 기업의 여성 고용 확대와 가족친화적 제도 운영을 정부가 인정한 사례로 볼 수 있다. 다만 세부 심사 항목별 점수나 우대 금융지원의 적용 범위 등 구체적 내용은 보도에서 추가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