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 소속 공격수 히샬리송이 구단과 남은 계약 기간을 놓고 갈등을 빚으면서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소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보도는 이적시장의 마감일에 추진됐던 에버튼 이적이 무산된 뒤 이러한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확인된 경위
영국 BBC 보도와 조선일보 취재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히샬리송은 계약상 잔여 기간이 9개월 남아 있는 상태에서 구단과 이견을 보여 왔다. 에버튼 이적 무산이 현재 갈등의 계기 중 하나로 전해졌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조선일보 보도는 히샬리송 측이 계약 기간 무효를 요구하며 법적 구제와 FIFA 개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분쟁이 법적 절차로 이어질 경우 선수와 구단 양측에 실무적·재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까지 제소 개시 여부와 토트넘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조선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