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기업·행사용 맞춤 케이터링 박스 50개 점포서 시범 제공…샌드위치·샐러드 구성Photo: stevepb / Pixabay

경제 (ECONOMY)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가 회의·학술행사·기업 모임 등 단체 대량 주문을 겨냥한 ‘케이터링 박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전국 주요 상권의 50개 점포를 시범 거점으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서비스 구성

제품군은 여럿이 나눠먹는 셰어박스(2만7000원~5만원)와 개인용 싱글박스(1만2000원)로 나뉜다. 대표 구성으로 샌드위치 셰어박스(인기 샌드위치 5종·20조각), 샐러드 8개와 샌드위치 12조각을 묶은 콤보 셰어박스, 컵형 샐러드(20개), 브레드 셰어박스(20개)와 마카롱·타르트 등의 디저트가 준비됐다.

시범 지역·확인되지 않은 사항

시범 점포는 서울 강남·서초·중구·종로 등 업무지구와 교육기관이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경기·인천·부산·대구 등 주요 상권 50곳에 지정됐다. 정식 확대 시점이나 장기 공급 계획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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