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가나주지사 등 50명 사절단, 아하 R&D센터 방문해 수출입 상담Photo: rawpixel / Pixabay

경제 (ECONOMY)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지사 하이룰로 보자로프와 50명 규모의 기업 사절단이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아하 R&D센터를 방문해 수출입 상담회를 진행했다.

상담회에는 아하와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페르가나주와의 교역 확대 및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생산기지 구축 현황

아하는 페르가나주에 3.61㏊(약 1만1000평) 규모의 현지 생산기지 외부 공사를 마치고 생산라인 구축을 시작한 상태다. 회사는 이 기지를 중앙아시아와 동유럽 시장 공략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하는 전자칠판, 전자교탁, 실시간 라이브 교육시스템 등 스마트러닝 제품과 영상회의 시스템, 인공지능 얼굴인식 기반 스마트패스 등을 자체 생산해 공급해왔다.

영향과 미확인 사항

이번 방문은 현지 생산체제와 공급망 단계적 구축을 위한 협의 성격으로 보인다. 다만 구체적 투자 규모, 생산라인 가동 시점 및 교역 확대를 위한 개별 계약 내용 등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