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 한국콜마에 창사 36년 만에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은 지난 3일 한국콜마지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경위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번 노조 출범은 한국콜마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지 3주 만에 이뤄졌다. 한국콜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613억원, 영업이익 1103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한국콜마는 화장품 ODM 업체로 알려져 있으며, 노조는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소속으로 조직됐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이번 출범이 회사 경영이나 노사관계에 미칠 구체적 영향과 노조의 향후 계획·회사 측 대응 등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조선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