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기자회견서 국무총리실 직원의 ‘비공개 신분 질문’ 지적…조선일보 보도Photo: Tumisu / Pixabay

글로벌 (GLOBAL)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을 마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무총리실 직원이 소속을 밝히지 않고 일반인처럼 질문한 점을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 사안을 거론하며 야당 의원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고 보도는 전했다.

경위

보도는 한 의원이 대정부 질문을 마친 뒤 한성숙 국무총리 옆을 지나가고,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해당 직원의 질문 방식을 문제 삼았다고 밝혔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보도에선 한 의원의 문제 제기가 야당 사찰 의혹 제기로 연결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기사에는 문제 제기된 직원의 소속과 신원, 국무총리실의 공식 입장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시돼 있다.

출처: 조선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