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 안동서 부산으로 신속 이송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경북 안동에서 임신 33주차 산모가 응급 상황으로 소방헬기에 실려 부산으로 이송됐다.
지난 24일 오후 5시 58분께 경북소방본부 소속 헬기가 안동시 안동산림항공관리소에서 이륙해 산모를 부산 동서대학교 운동장으로 후송했다. 현장에 대기 중이던 부산소방 구급대는 산모를 즉시 부산의 한 병원으로 옮겨 분만 과정을 도왔다.
이 산모는 양수 파열 등으로 조기 분만이 우려되는 위급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