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잡 대신 드레스 입고 공연한 죄’…이란, 정말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 최지아 기자 히잡 없이 공연한 죄, 여성 가수에 태형 74대 선고 파문 이란 사법부가 공공장소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고 공연했다는 이유로 여성 가수 아자데흐 아프샤르(Azadeh Afshar) 씨에게 태형 74대와 벌금형을 선고해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이번 판결은 이란 내 …
◇ 최지아 기자 히잡 없이 공연한 죄, 여성 가수에 태형 74대 선고 파문 이란 사법부가 공공장소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고 공연했다는 이유로 여성 가수 아자데흐 아프샤르(Azadeh Afshar) 씨에게 태형 74대와 벌금형을 선고해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이 일고 있다. 이번 판결은 이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