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도영이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고 오늘 오후 퇴원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 조계현 위원장은 의료진 소견을 보고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경위
김도영은 경기 도중 기습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고 코뼈 골절 소견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KIA 구단은 퇴원 후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고 훈련·출전 시점은 코치진과 논의해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배경·영향 및 미확인 사항
전력강화위원회의 최종 판단은 의료진 소견에 근거해 내려질 전망이다. 아직 퇴원 직후의 이동 여부와 경기 복귀 시점, 최종 대표팀 포함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