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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결승서 ‘현 1위’ 사발렌카 vs ‘다음 1위’ 리바키나 맞대결, 대회 후 순위 변동 예정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현재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와 현재 2위 엘레나 리바키나(27·카자흐스탄)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보도는 대회가 끝나면 사발렌카가 1위 자리를 내놓고 리바키나가 1위로 올라설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