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그린, 집 9채 보유하고도 차에서 생활 중이라고 조선일보 보도Photo: WildPixar / Pixabay

글로벌 (GLOBAL)

조선일보는 UFC 파이터 바비 그린(40·미국)이 올해만 120만 달러(약 16억 원)를 번 가운데 현재 차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그가 주택 9채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노숙자처럼 지낸다고 전했다.

보도 경위

조선일보는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과 OSEN 보도를 인용해 해당 내용을 전했다. 보도는 그린이 13년간 UFC에서 활동한 베테랑이라는 점도 함께 전했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보도는 연간 소득 규모와 주택 보유 사실을 제시했으나 주택의 임대·담보 상태, 생활 선택의 구체적 이유, 소득·자산 관리 내역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팬 반응과 리그 차원의 공식 입장, 세무·법적 영향도 보도에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조선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