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입대 앞둔 남성 팬에 용돈 건넨 장면 유튜브 영상에 공개됐다고 조선일보 보도Photo: andrewlloydgordon / Pixabay

글로벌 (GLOBAL)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방송인 홍현희가 군 입대를 앞둔 남성 팬에게 고마움의 뜻으로 용돈을 건넸다. 해당 장면은 홍현희의 유튜브 채널 ‘홍쓴TV’에 게시된 영상에서 확인됐다.

확인된 경위

조선일보는 문제의 영상 제목을 “‘공주가 되고 싶었던 홍현희(?) 준범이와 같이 간 롯데월드'”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상에는 홍현희가 가족들과 놀이공원을 방문해 교복을 맞춰 입는 모습과 함께, 입대를 앞둔 남성 팬에게 용돈을 주는 장면이 포함됐다.

보도는 홍현희가 ‘아들 맘’이라는 맥락에서 ‘남 일 아냐’라고 언급한 점을 함께 전했다.

미확인 사항

조선일보 기사 외에는 관련 발언의 전체 맥락, 용돈 액수, 팬의 신원 및 추가 반응이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조선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