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드림’ 전국 시군구 확대, 경기도 시작 사업을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Photo: CSU-Extension / Pixabay

정치 (POLITICS)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경기도에서 시작된 먹거리 지원 사업 ‘그냥드림’을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그는 “노인이 빵을 훔치는 사회는 모두가 죄인이다”라는 문장이 가슴을 울렸다고 적었다.

확인 경위

동아일보는 이 대통령이 해당 문구를 언급하면서 한 언론 보도를 공유했다고 전했다. 보도는 ‘그냥드림’의 전국 확대 사실을 전했고, 언급된 문구는 과거 피오렐로 라과디아 판사의 일화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배경·미확인 사항

‘그냥드림’은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먹거리를 지원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 서비스와 연계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시작됐다. 동아일보 보도는 전국 확대 계획을 전했으나 구체적 시행 일정, 재원 조달 방식, 각 지자체의 참여 방식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