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제재 실효성 높여 엄정한 책임 물어야” 촉구Photo: TheDigitalArtist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국민 불안이 커졌다며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보도는 유출된 개인정보가 4000만개가 넘는다고 전했다.

확인된 경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해당 기업이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확인하고도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관계기관에 사건 경위를 신속하고 정확히 파악해 법과 원칙에 따라 책임을 물을 것을 주문했다.

“개인정보 보호를 소홀히 해서 얻는 이익보다 그에 따르는 부담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만들어서 제재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영향·미확인 사항

대통령은 유출 정보의 악용을 막기 위한 2차 범죄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구체적 수사 결과와 조치 계획은 관계기관의 확인이 필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