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결승서 ‘현 1위’ 사발렌카 vs ‘다음 1위’ 리바키나 맞대결, 대회 후 순위 변동 예정Photo: hansmarkutt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현재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와 현재 2위 엘레나 리바키나(27·카자흐스탄)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는다. 보도는 대회가 끝나면 사발렌카가 1위 자리를 내놓고 리바키나가 1위로 올라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확인된 경위

사발렌카는 빌리 진 킹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세계 3위 제시카 페굴라(32·미국)를 2-0(7-5, 6-2)으로 제압했다. 보도는 사발렌카가 ‘더블 디펜딩 챔피언’이며 이번 대회로 4년 연속 결승에 올랐다고 전했다.

배경·영향

보도에 따르면 사발렌카가 결승에서 우승하면 세리나 윌리엄스 이후 12년 만의 대회 3연패 기록을 세우게 된다. 동시에 결승 결과를 계기로 세계랭킹 1위 자리가 바뀔 것으로 전해졌다.

미확인 사항: 보도는 결승 결과와 순위 변동의 구체적 포인트 계산을 제시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