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신지는 한층 가늘어진 다리와 갸름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확인된 경위
게시물 속 신지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네이비 아가일 니트, 베이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벽에 기대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신지는 과거 몸무게가 42㎏이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사진의 마른 체형이 주목을 받았다.
배경·영향
동아일보는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 근육 유지를 위한 운동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다”, “허벅지가 한 줌이다”, “조금 더 먹어도 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건강 상태나 현재 체중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사진만으로 상태를 단정할 수 없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