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 첫 출연에서 근육질 여성에 대한 개인적 선호를 밝혔다. 그는 기상 직후 덤벨로 운동을 시작하는 일상을 공개하면서 근육질 여성을 멋있고 섹시하다고 표현했고, 함께 운동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확인 경위
방송에서 라이머는 20살 때부터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운동해 왔다고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탁재훈은 여자 보디빌더 중에 라이머보다 몸이 좋은 사람이 많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보도는 라이머의 발언을 개인적 견해로 전했으며, 그의 생년(1977년)과 과거 결혼·이혼, 현재 브랜뉴뮤직 대표라는 정보도 함께 전했다. 보도에는 해당 발언에 대한 추가 입장이나 시청자 반응 등은 담기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