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북한 탄도미사일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즉각 중단 촉구Photo: Military_Material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는 12일 청와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보도했다. 국가안보실은 회의에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했다고 밝혔다.

회의 경위

국가안보실은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함에 따라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배경·영향과 미확인 사항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발사는 지난달 20일 이후 23일 만이며, 올해 들어 13번째 탄도미사일 발사다. 정부는 발사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으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을 촉구하며 대비 태세 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보도에는 요격 여부, 피해 발생 여부 및 후속 대응 일정 등은 명시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