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한맥은 개·폐막식 리셉션과 시상식 등 주요 공식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영화의전당에 브랜드 부스 ‘스무스라운지’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내용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맥은 ‘비전의 밤’ 시상식과 관객·영화인 토크 ‘아주담담’, 독립영화 관계자 교류 행사인 ‘와이드앵글 파티’ 등 공식 행사에 참여한다. 영화의전당 부스는 생맥주의 풍성한 거품과 부드러운 음용감을 시각화한 요소로 연출되며, 내부에 ‘한맥 스무스 바’와 팝콘을 곁들인 ‘한맥&팝콘 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라는 설명이 보도에 포함됐다. 한맥의 부스 운영과 공식 프로그램 참여는 브랜드 노출과 관객 접점 확대 효과가 예상된다.
동아일보 보도에는 스무스라운지의 운영 기간과 ‘한맥&팝콘 패키지’의 정확한 판매 수량·가격, 후원 조건 등 구체적 계약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