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수입·전개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랙앤본이 서울 성수동 스테이지 35 성수에서 국내 첫 플래그십형 단독 팝업스토어를 연다. 브랜드가 미국 외 지역에서 여는 대형 팝업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전시 구성과 상품
팝업은 ‘From SoHo to Seongsu’를 주제로 총 2개 층으로 꾸려졌다. 1층 ‘더 랙앤본 로프트’는 책과 빈티지 가구로 뉴욕 로프트 감성을 재현했으며, 팝업에서는 여성 중심이던 기존 라인에 더해 다양한 남성복 라인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배경과 영향
보도에 따르면 데님 트렌드와 맞물려 랙앤본의 올해 상반기(1~6월)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고 신규 고객 수도 45% 늘어났다. 회사는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남성복까지 전면 확대하고 국내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키우려는 전략을 펴고 있다.
미확인 사항으로는 팝업의 일부 세부 운영 내용과 2층 연출의 구체적 설명은 보도에서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