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SNS 사진서 한층 더 가늘어진 체형 포착…과거 체중 42kg 공개 이력Photo: Pexels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서 신지는 한층 가늘어진 다리와 갸름해진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확인된 경위

게시물 속 신지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네이비 아가일 니트, 베이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으로 벽에 기대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신지는 과거 몸무게가 42㎏이라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사진의 마른 체형이 주목을 받았다.

배경·영향

동아일보는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 근육 유지를 위한 운동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다”, “허벅지가 한 줌이다”, “조금 더 먹어도 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건강 상태나 현재 체중 등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사진만으로 상태를 단정할 수 없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