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이 9월 21일 일본 오카자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대만전에서 5대0으로 승리했다. 코리아헤럴드가 게재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선발 곽빈은 6이닝 동안 안타를 허용하지 않고 삼진 10개를 잡았다.
한국은 경기 후반 추가점을 보탰고 윤동희가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다음 경기는 22일 오후 6시 30분 홍콩전으로 보도됐다.
이번 단신은 21일 경기 결과를 정리한 것이다. 이후 경기 결과나 메달 획득을 의미하지 않는다.
출처: 코리아헤럴드·연합뉴스, 2026년 9월 21일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