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정보보호 아카데미 열어 임직원 교육 강화Photo: spaway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지난 10일 서울 본관에서 ‘2026년 하반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함께하는 정보보호 아카데미 및 숏폼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박서홍 부회장과 윤성훈 상호금융대표 등을 포함한 부서장과 임직원, 정보보호지킴이 신규직원 30명이 참석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정책과 최윤정 과장이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함께 이해하고 실천하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개정 법령의 주요 내용과 농협이 갖춰야 할 개인정보보호 거버넌스 및 임직원이 준수할 정보보호 수칙을 설명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신규 정보보호지킴이가 참여한 숏폼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작 2편이 선정됐다. 선정작은 농협 유튜브와 농협방송, 본관 사이니지 등에서 임직원 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배경·영향

농협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맞춰 임직원 인식 제고와 교육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동아일보는 박서홍 부회장이 최근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국민과 고객의 불안과 우려가 커진 점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는 향후 교육 확대 계획의 구체적 일정이나 교육 효과의 측정 방안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