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막내 판다 이름 ‘슈바오’ 확정…’새벽빛처럼 밝은 보물’ 의미Photo: SommerRayn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에버랜드는 생후 100일을 맞은 막내 아기 판다의 이름을 ‘슈바오’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름은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이다.

슈바오는 러바오와 아이바오 사이에서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암컷 자이언트 판다다. 2020년 태어난 푸바오와 2023년 태어난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어 판다 가족의 넷째다.

선정 과정

이름은 약 두 달간 국민 참여를 거쳐 결정됐다. 7월 13일부터 에버랜드 SNS와 네이버 카페 등에서 진행한 1차 공모에는 1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이후 주키퍼와 수의사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슈바오 등 5개 후보를 추렸다.

에버랜드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한다는 점이 함께 전해졌다.

미확인 사항: 공개 보도는 후보 추려진 이후 최종 결정 절차의 구체적 방식과 시점에 대한 상세 설명을 포함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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