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 2027년 ‘하슬러다움’으로 BI 전면 재정립Photo: Pexels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패션그룹형지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가 2027년을 기점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재정립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새 정체성인 ‘하슬러다움’을 확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재정립 방향

보도는 올리비아하슬러가 시장 내 브랜드 인식을 객관적으로 진단했다고 전했다. 상품 기획·디자인·매장 연출·마케팅 등 전 과정을 일관된 방향으로 재편해 가두 상권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첫 컬렉션과 색채 전략

첫 결과물로 발표된 2027년 여름 컬렉션은 ‘여름의 설렘을 담아, 가장 시원하게 입는 여름 루틴’을 테마로 삼았다. 주요 색상으로 ‘루미너스 블루’를 내세우고 퍼플·아쿠아 블루·네이비와 그레이시 세이지·카키 등 어스 톤을 배치해 시즌 무드를 구현했다고 보도는 전했다.

이번 재정립은 브랜드 정체성 확립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매장 중심의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강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다만 보도에서는 구체적 실행 일정이나 소비자 반응, 세부 BI 요소 등은 제시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