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경남도지사 자원순환 유공 표창 수상…지역 환경활동 도 차원 인정Photo: SD-Pictures / Pixabay

사회 (SOCIETY)

표창 수상·행사 개요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한국필립모리스가 경상남도로부터 자원순환 유공으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시상은 경남 양산시 황산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의 날 및 자원순환의 날 통합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활동 내용과 의미

회사 측은 환경재단과 협력해 플로깅, 빗물받이 정화 활동, 대학생 참여형 캠페인 ‘쓰담대학’ 등을 이어왔다. 국제수자원관리동맹(AWS) 인증 기반의 물 관리 체계 구축과 양산공장 내 미세조류 기반 탄소저감 시설 운영도 소개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환경재단과 함께 자전거 발전소 및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 동아일보 보도는 이번 표창이 지역사회와 함께한 활동을 경상남도 차원으로 확대한 점을 인정한 결과라고 전했다.

보도에는 수상 선정의 구체적 기준과 회사나 도의 추가 입장은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