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의 수색·구조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에 철저히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은 추가 인력 파견이 필요하면 현지에서 직접 임무를 교대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확인된 경위
대통령은 주재한 제46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관계기관은 임무 교대 과정에서 혹여라도 실종자 수색·구조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네팔 정부와 기업 측, 현지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추가 인력 파견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현지에서 직접 임무를 교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배경·영향 및 미확인 사항
보도는 현지 상황이 “대단히 열악하다”며 이날 새벽 긴급구호대 2진이 파견됐고 1진 대원들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네팔 대홍수 발생 17일째까지 수색·구조에는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태로, 추가 인력 파견 시기·규모와 실종자 수색 성과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