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시리즈, 출시 첫해 매출 1700억달러 돌파…중국 매출 35% 급증Photo: JESHOOTS-com / Pixabay

글로벌 (GLOBAL)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17 시리즈의 출시 첫해 글로벌 매출이 1700억달러를 넘어 역대 아이폰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중국 매출이 전작보다 35% 급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확인 경위

해당 수치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를 인용한 동아일보 기사에 따른 것이다. 보도는 아이폰17 시리즈의 첫해 매출이 아이폰16 대비 11% 증가했고, 기본 모델의 출시 첫해 매출은 전작보다 1.3배 늘었다고 전했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동아일보는 교체 수요 확대와 전 라인업의 수요 지속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기사에는 아이폰17 단일 모델이 글로벌 판매량 1위를 차지했고 프로·프로 맥스가 각각 2위·3위를 기록했다고도 적시됐다. 보도에는 개별 판매량 수치와 애플의 공식 확인 여부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By 한국신문 편집국

한국신문 편집국. 공식 자료와 복수 출처를 확인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