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신형 아이폰 라인업 공개에 맞춰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대규모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사전예약은 12일 오후 9시부터 시작되며 정식 출시일은 18일이라고 전했다.
확인된 경위
보도는 폴더블 제품인 ‘아이폰 듀오’는 16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아 23일 판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통신 3사는 할인쿠폰·중고폰 보상·카드 할부·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내놨다.
SK텔레콤은 12일 오후 9시부터 17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T다이렉트샵 럭키 룰렛 이벤트로 용량별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보도됐다. 보도는 또 SKT가 전용 멤버십과 T1 선수 사인 케이스 등 프로모션을 포함한다고 전했다.
배경·영향·미확인 사항
보도는 카메라·성능이 강화된 프로 시리즈와 폴더블에 관심이 쏠리자 통신사들이 혜택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구체적 보상액 등 세부 조건은 보도에서 전부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원문. 위 매체의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한 요약 기사입니다.
